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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6일 (수) 10:17
2018 상해바우마건설기계전

- 전시회 기본 정보 전시 기간: 2018년 11월 27-30일장소: 상하이 신 국제 박람 센터전시회 공식 웹사이트: www.b-china.cn 주최자: Messe M?nchen GmbH뮌헨 전시회(상하이) 유한회사(MM-SH)중국 건설기계 산업 협회(CCMA) 중국 국제 무역 추진 위원회 기계 산업 분회(CCPIT-MSC)중국 건설기계 유한회사(CNCMC) 주관: 뮌헨 전시회(상하이) 유한회사(MM-SH) 지난 11월 27일 중국 상하이의 신 국제 박람 센터주변은 오토바이와 차가 밀리기 시작하고 수많은 인파가 가득 찼다. 이날부터 열리는 ‘2018 상해 바우마 전시회’에 참여 참관하기 위해서다. 예전?11월의 쌀쌀한 전시회를 기억하고 도착한 상해는 18도를 넘나드는 초여름 날씨였다. 서울에서 입고 온 패딩을 캐리어에 대강 집어넣고 전시장을 둘러보았다. 상해 바우마 전시회는 16년의 걸친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격년 개최 된다. 전시관은 축구장 42개에 상당한 30만m²의 전시 면적을 가지고 있으니 하루에 다 보기는 쉽지 않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설기계 전시회 ‘독일 bauma’의 중국 내 확대 행사인 bauma CHINA는, 건설기계 회사들의 글로벌 경쟁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우수 기업들이 한데 모여 수만 가지의 혁신 제품 및 기술을 전시한다. 2018 상해 바우마 건설기계 전시회는 3300개 업체가 출품을 하였다. 직전 다녀온 ‘2016 상해 바우마 전시회’ 때는 유압브레이커와 여러 어태치먼트가 상당히 많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이번 전시회는 완성장비가 많이 나왔으며 특히 중국 로컬 업체들의 전시회 참여 규모는 엄청났다. 기종별로 살펴보면 중소형기종과 규격 보다는 대형크레인, 대형굴삭기?그리고 포장장비가 많이 보였다. 관계자들은 건설기계시장의 호황의 요인으로 고정자산 투자, 제품기술의 향상, 장비 교체주기 도래, 중국장비의 수출 등으로 꼽는다. 또한 과거의 중국 시장 성장의 흐름을 보면, 성장세가 도래 했을 때 3~4년 간 유지 할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한다. 이번 2018상해 바우마 건설기계전시회는 중국 건설시장의 호황을 보여 주었다. 혁신 그리고 IOT의 접목 중국 시장은 2010년에 가장 오름세를 보였다. 쓰고 있던 장비가 노후화되었고 최근 배출가스 및 안전규제의 강화됨에 따라 교체주기가 도래하였고, 건설기계의 IoT접목으로 인해 기존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려는 소비자가 증가 하였으며 이번 전시회에 많은 첨단제품이 전시되었다. 예전의 트랜드가 △하이브리드 △소형화/축소화 △저소음화 △전기사용을 통한 무인화”였다면 지금은 IOT와 드론등을 이용한 첨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상하이 전시장에 설치한 ‘5G 원격제어 스테이션(관제센터)’에서 약 880km 떨어진 인천의 굴삭기를 원격으로 무인 조종하는 굴삭 작업을 시연을 하였다. 한국업체, 한국관의 모습들 현대건설기계, 두산인프라코어 그리고 수산중공업이 야외에 전시부스를 선보였으며 한국관에는 대모엔지니어링과 여러 업체들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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