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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9일 (금) 21:01
사단법인 굴삭기협의회 “안용헌” 회장

이달의 중기인 사단법인 굴삭기협의회 “안용헌” 회장 - 솔로몬 건설기계 대표 , 솔로몬FC(축구단)단장 역임을 하고 있어 “사단법인 굴삭기협의회는 우리 업계에 불이익을 줄 수 있는 불합리한 법안을 정부 각 부처를 항의 방문해 바로 세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그리고 건설기계 양도소득세 부과문제, 노후 장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문제, 건설기계 임대알선업자 신설문제, 안전교육 일원화 문제 등에 만전을 다해 준비를 하여 회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앞만 보고 열심히 일하겠다.” 요즘 몸이 열 개라도 부족 하다는 사단법인 굴삭기협의회의 선장 안용헌 회장! 잘 나가던 철도공무원에서, 뜻한 바로 인해 건설기계 사업에 투신하였다는 그의 건설기계 사업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장비사업을 시작한 계기는? -가족부양이 가장 큰이유가 된 것 같다. 철도공무원이었던 당시 공무원 봉급이 그리 많지는 않아 생활이 녹록치 않았다. 그러다 27살 때 굴삭기 입문을 하였으며 타이어와 무한궤도식을 다 조종을 하며 참 열심히 살았었다. 이후 1998년 처음 사업자를 냈다. 당시 삼성 굴삭기로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한 눈 팔지 않고 오로지 굴착기 임대사업을 하였다. ▲축구를 유달리 사랑 한다고 들었는데 운동을 좋아 하는지? -철도 공무원 때 축구 선수를 하기도 했었고 당시에는 꽤 공을 잘 찼었다. 지금은 나이가 있고 배가 나와서 후보 로 뛰고 있지만... 솔로문 FC의 단장을 맡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아직도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임대 사업하는 굴착기는 몇 대나 가지고 하는지? -볼보굴삭기 380D 와 480E 3대를 운영하고 있다. ▲가족 관계는? -부모님과 집사람 그리고 두 아들이 있다. ▲굴착기 사업을 하면서 여러 협회일은 맡아서 한 걸로 알고 있다. 어떤 일 을 하였는지? -대형굴삭기협회 회장을 거쳐 전국 서울건설기계연합회장을 하였었다. 그리고 현재는 사단법인 굴삭기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사)굴삭기협의회 근황을 설명하자면? -사) 굴삭기협의회는 굴착기 사업자를 위해 가장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단체이다. 대한건설기계협회와 같이 협력을 하여 앞서도 이야기한 여러 현안에 적절히 대응하여 굴착기 사업을 하는 사업자나 유관 사업체들 모두 윈윈(win-win)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고 있다. 현재 건설현장이 수년 만에 가장 큰 불황이고 어려운 시기라고들 한다. 이에 굴하지 않고, 굴삭기인들이 한목소리로 모을 시점이다. 제조사나 제조사 협회등과 반목하기보다는 공생을 할 수 있는 방법도 모색을 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로 2년의 유예기간이 만료되는 건설기계 양도소득세 부과의 경우 관련 기종 사업자들과 함께 각각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대책을 논의 하고 있는 중이다. 1) 2018년에 구입한 신차, 중고 장비거래분에 한해서 적용할 것을 건의했다.2) 소득세법 상의 전년도 소득의 합(연매출)이 1억5천만 원 이상인 현행 과세구간을 3억 원으로 늘려 줄 것을 기획재정부에 요구 하였다. 3) 안전교육 사업도 대한건설기계협회와 함께 진행 중에 있으며 특히 영등포에 교육장을 만들어 부품을 사러온 굴착기조종사들이 쉽게 교육을 받게 할 예정이다. 사)굴삭기협의회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여러 가지 문제점과 어려움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임원들과 회원들의 협조와 단합으로 잘 헤쳐 나가고 있다. 잘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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