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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6일 (일) 11:51
선진중장비(주)유승경 대표

이달의 중기인 - 선진중장비(주) “유승경” 대표 ▲새로 건설기계를 구입하여 사업을 시작 하고자 할 때 꼭 필요한 회사를 관리사(지입사)라고 한다. 새로 건설기계를 구입하고 난 후 임대사업자를 발급 받을 때 건설기계의 등록과 꼭 필요한 주기장을 어디서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이후에 세무관리 외 장비의 검사와 보험 업무를 혼자서 해야 하는데 모든 것이 만만치 않다. 이 모든 업무를 대행해주고 관리를 해주는 곳이 있다. 건설기계 관리회사(지입법인) 이다. 즉 우리가 태어나면 알아서 주민등록증을 만들어 주고 모든 서류를 관리를 해주는 주민센터와 같은 곳이다. 지입회사는 건설기계장비의 등록부터 폐차까지 그리고 중간에 세금업무와 검사업무를 관리 해주는 곳이다. 흔히 초보사업자는 지입회사와 배차 사무실을 많이들 헷갈려하는 경우가 많은데 분명히 하는 업무가 틀리다. 배차사무실은 건설기계의 일거리를 잡아주는 배차 업무를 하는 곳이다. 그런데 이 두가지 업무를 같이 해주는 관리회사가 있다. 장비의 메카인 영등포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선진중장비(주)이다. 지입회사들 중에서도 오래된 전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하는 선진중장비(주) 유승경 대표 선진중장비(주)는 1980년대 초부터 사업을 시작 했으며 강남에서 영등포로 이전하면서 지입 차주들과 접근성이 좋아서 회원 수 가 많이 늘어 가고 있다고 한다. 선진중장비(주)에서는 세무관리, 차량관리, 검사대행 , 중고장비 매매 알선 등 회원들이 사업을 하는데 최대한 서비스의 확장과 network의 확대를 통하여 힘이 닿는데 까지 봉사를 해 주고 있다. 유승경 대표의 내조를 담당하고 있는 조현주 대표는 “어디가나 마찬가지 이지만 현재 지입 차주들이 유휴장비의 증가와 건설사의 부도로 인하여 매달 내는 관리비 조차 도 못내는 회원분들이 있다. 정말 안타깝고 장기간 일을 못하시는 차주들에게는 아는 거래처를 통하여 일거리를 소개도 해주고 있지만 그래도 부도 등의 일로 사업을 접는 차주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이런 사업자들은 관리비를 할인해 주기도 한다”고 전했다. 선진중장비(주)의 등록대수가 많아지면서 별도로 우성건설중기(주)도 같이 운영을 하고 있다. 유승경 대표는 또 다른 자랑 거리로 “현재 건설기계관련 여러 단체에서 활동 하는 분들 중에 선진중장비(주)출신이 많이들 계신다. 그래서인지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우리 선진중장비(주)를 알고 계시고 기억하고 계신다.”라고 밝혔다. 선진중장비(주),우성중기(주)는 굴착기외 로라 지게차 항타기 등 여러 건설기계장비 기종과 규격 등을 관리하고 있다. 관리사 문의전화 02)2675-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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