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2020.09.25 (금)
칼럼
> 칼럼
2020년 03월 28일 (토) 12:50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 2020)

2020. 10. 29(목)~11. 1(일), 킨텍스 7~8홀 및 옥외전시장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 2020) 2020. 10. 29(목)~11. 1(일), 킨텍스 7~8홀 및 옥외전시장 - 10월 29일 개최·안전한 전시회, 코로나19 극복·부대행사 투자 확대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10.29~11.01)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업계의 국내외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참가업체의 판로 개척을 위한 실질적인 부대행사를 기획, 추진하는 등 전시회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 전시회 주관사인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는 건설기계 제조업의 소관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 기계로봇장비과의 마스크 수급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 뿐만 아니라, 부품 수급 및 수출 하강 대책 수립 등 산업활동 지원을 위한 업계와 정부 사이의 긴밀한 공조 채널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중이다.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는 10월 29일에 개막하는 한국국제건설기계전 역시 제품이 디스플레이되는 단순 전시회 아닌, 코로나19로 상반기에 큰 매출 손실을 입은 업계가 이를 극복하는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하며 부대행사의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 보완해가고 있는 중이다. 먼저, 최적의 국내 마케팅의 장을 제공하고자 실질적인 국내 유망 수요자들의 참관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부대행사를 추진한다. 첫째, 경품이벤트의 품목을 대폭 확대, 강화한다. 경품이벤트는 전차년도 전시회에 이어 개최하는 부대행사로, 2017년에는 1.7톤 굴착기 2대, O-ring 키트, 유압작동유가 경품으로 제공된 바 있다. 주관사는 금년 전시회에서는 실물 완성품을 굴착기 뿐만 아니라 브레이커, 그래플 등 어태치먼트로 확대하고, 수요자들의 현장 수요가 많은 소모품을 실물로 교환해주는 부품교환권으로 다양화한다. 뿐만 아니라, 전시회를 방문한 더 많은 수요자들에게 경품 혜택을 제공하고자 미니어처, 상품권, 기타 판촉품 다량을 구매 또는 협찬을 통해 확보해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주관사는 각 150부스로 참가 신청을 완료한 두산인프라코어 및 현대건설기계와 각 1.7톤, 1.0톤 굴착기의 경품과 관련해 협의를 완료했다. 주관사는 시중가 2,500만원을 상회하는 동 제품들을 제작사로부터 직접 구매해 경품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전시회 참여기업인 국내 대표 어태치먼트 제조사인 수산중공업, 대모엔지니어링과는 브레이커 실물 증정 또는 구매할인권 지급 등 형태로 경품을 제공받는 것에 협의를 완료했다. 주관사는 4월 중 경품 협찬 수요조사를 현재까지 참가 신청을 완료한 참가기업 전체로 확대하고, 경품 협찬 기업에게는 참가업체 디렉터리 무료 광고 게재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둘째, 주관사는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전시장에서 전시품을 실제 작동시키고 작업하는 모습을 선보이는 시연 기회를 제공한다.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이 킨텍스 옥내전시장 7~8홀에서 개최됨에 따라 8홀 앞에 마련된 11,000㎡(3,300평) 규모의 옥외전시장을 임차한 주관사는 동 공간에 고공장비를 위한 전시공간 뿐만 아니라 대규모 시연장을 조성해 완성차 및 어태치먼트 참가업체에 무료 개방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특히 중소 어태치먼트 참가업체가 시연 비용을 최소화하고 최적의 조건에서 시연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시연장에 굴착기를 비롯해 토사, 콘크리트블럭 및 경계석 등 장비와 데모 자재를 세팅해 참가업체가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동 시연행사가 어태치먼트 참가업체에게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제품의 작업 성능과 기술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수요자 참관객의 현장 문의에 밀착 대응할 수 있는 최적의 홍보·마케팅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셋째, 주관사는 공급자 및 수요자 간 현장 비즈니스 플랫폼을 보다 효과적으로 구축하고자, 수요산업계를 참가업체로 초청한다. 이를 위해 한국광업협회와 공동으로 “광물자원특별관”을 운영해 석회석, 백운석, 납석 등 국내 주요 광물 생산?가공업체에게 광물소재 실물, 모형, 시청각 자료를 무상으로 전시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대한건설계협회와는 협회 내 기종별 협의체관을 공동 운영해 품목별 수요자 그룹과 공급사 참가업체와의 B2B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건설기기계정비협회, 대한건설기계매매협회와 각 회원사로 구성된 단체관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주관사는 참가업체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지원 행사에도 예산 편성도 대폭 확대했다.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2020년 국내전시회 개최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해외바이어 유치와 관련한 국고 지원이 확정되어 보다 적극적으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기획할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KOTRA가 지원하는 「2020년 국내전시회 바이어 유치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전 세계 무역관에서 제공하는 유망바이어 발굴 및 초청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양질의 바이어 확보 및 매칭 가능성이 크게 제고되었다. 주관사는 코로나19로 상반기에 해외마케팅 활동에 큰 차질을 빚은 국내 제조사의 수출 확대를 위해 국고지원액의 80% 이상을 해외바이어 초청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며, 자체 예산도 확대 편성해 참여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아울러, 미국기계공업협회(AEM)의 공조로 북미권 완성차 제작사를 초청해 국내 참가업체와 소싱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초청 소싱상담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미국 및 캐나다에 소재한 굴착기, 휠로더, 크레인 등 제작사의 구매담당 부서장을 전시회에 초청해 국제경쟁력을 확보한 우수 참가업체와 심화 상담을 주선해 국내업체의 글로벌 밸류체인 진입을 지원하는 것이 동 행사의 목적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건설기계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10월 29일 개막을 앞둔 한국국제건설기계전 사무국은 차질 없이 전시회를 준비해가고 있는 모습이다. 상반기 개최 예정이었던 타 산업의 전시회들이 연기 또는 취소되고 있는 상황이나, 한국국제건설기계전은 업계의 꾸준한 호응으로 참가업체 수를 확대해 가고 있다.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의 전시회 총괄 책임자인 강성인 본부장은 “한국국제건설기계전은 올해 4분기에 개최되는 전시회로서 코로나19 사태와는 상대적으로 먼 시간차를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 제조업계가 올 상반기에 크게 부진한 영업 매출을 극복하기 위한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우리 전시회를 활용하고자 하는 분위기가 이 같은 업계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개막 7개월을 앞둔 현재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는 두산인프라코어, 현대건설기계, 대모엔지니어링, 수산중공업, 전진중공업, 호룡, 대동이엔지, 제이케이 등 국내 대표 토공기계 완성차 및 어태치먼트 제작사와 제트에프코리아, 코멕스전자, 한울에이치앤피이, 트림블 등 국내·외 정상급 부품 공급사 등 총 90개사가 참가 신청을 완료했다. 뿐만 아니라, 금번 전시회에는 광산기공, 삼영플랜트 등 국내 대형 크라샤 제작사가 대형 부스로 참가해 다양한 골재 관련 플랜트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국내외 광산, 광물ㆍ소재 업계 수요자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회 참가 신청은 온라인(www.conexkorea.org)으로 가능하며, 참가규모, 참가이력, 협회 회원사 유무에 따라 부스 임차료 할인이 적용된다. ◎ 전시회 참가 문의: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사업지원본부 (T) 02-2052-9331, (E) conexkorea@kocema.org ◎ 전시회 참가 신청: www.conexkorea.org
 
  커뮤니티
중기매물
구인
중장비전문업체
구직
중기인 배포처
회사소개 이용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제휴문의
 

건설중기인 Copyright(c) 2010 http://www.jgimagazine.com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2가 카보드동우빌딩 302호 Tel: 02)2632-5137 Fax: 02)6083-5572
[직업 정보 제공 사업자(서울남부 2007-06호) / 통신 판매업 신고업체(제10-536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