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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9일 (금) 10:25
H&K 멕테크(주) “허윤식” 대표

이달의 중기인 H&K 멕테크(주) “허윤식” 대표 - “융복합시대, 미래건기 신속·다양해야” “2006년쯤, 동영상 콘텐츠 웹사이트에서 다목적 건설기계를 처음 봤는데, 푹 빠지고 말았습니다. 완전 신세계였죠. 여러 기능을 가진 장비, 멋있더라고요. 지금의 사업을 펼쳐 갈 꿈을 꾸기 시작한 게 그 때부터였습니다.” 이달의 중기인으로 선정된 H&K 멕테크의 허윤식 대표의 이야기다. H&K 멕테크는 국내에 트럭지게차 (HMMPUV)를 개발한 업체로 널리 알려져 있다. 허윤식 대표는 최근 회사를 인천 남동구 호구포로 옮기고 사업영역을 확장 해 가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기술과 분야가 접목하는 융복합 시대를 예측하고 융복합 건기 수출을 위해 중국 웨이하이에 지점도 개설하였다. 허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회사를 소개하자면?-2012년에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부품과 어태치먼트 생산업체에 제조 프로세스와 마케팅을 지원하는 업무와 건기 완성차나 부품, 그리고 어태치먼트 등을 수입 판매 하는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금년 남동공단으로 사무실과 공장을 이전을 하여 건설기계 수리 및 부품 사업도 시작을 하였습니다. ▲회사명이 어렵고 독특한데 설명을 해달라 -회사명으로 사업분야를 소개 하자면, H&K mectech Inc의 mectech은 Mechatronics Technology의 줄임말입니다. 기계, 전기전자, 엔지니어링 서비스, 정부 주관 R&D프로젝트를 시행하며 요청하는 기업들에 대해서 설계응용, 개발·설계기반 품질관리, 해외업무 등을 합니다. 우리 회사는 자체적 개발을 하며 OEM회사와 협력을 통해 이를 제품화하는 성과모델을 갖추고 있습니다. ▲비전은 무엇인가요? -현재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저희의 경우는 엔지니어링이 주 업무 분야인데 이를 기반으로 하여 무역업으로도 확장하는 등 관련된 분야들을 하나로 융합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차후에는 메인 회사가 엔지니어링을 주로 가져가면서 다양한 그룹사로 뻗어나가는 사업모델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5년 내에 50억 정도 수입모델을 가져가려고 합니다. ▲인터뷰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효율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협업이 중요합니다. 한 기업에서 모든 것을 개발하고 진행하려고 하면 많은 낭비요소가 발생합니다. 혼자서하기 비효율적인 부분은 다른 기업들과 함께하는 방법이 더 효율적입니다. 국내 기업들의 생각이 많이 바뀌었으면 합니다. 대학 졸업 후 일벌레를 못 벗어 아직 미혼인 허대표. 이젠 올해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허대표~ 앞으로 성공적인 사업과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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